11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영화배우 고 강수연 영결식에서 추모객들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강수연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뇌출혈 진단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7일 오후 3시께 눈을 감았다.<사진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제작 시스템, 美 시상식서 돌풍 일으켰다…"고유 기획력 VMA와 잘맞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54142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