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과 커피 그리고 읽을거리만 있다면 그곳이 곧 지상낙원 #허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한적한 드넓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그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대본을 보기 위해 카페에 방문한 듯 보인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로, SBS 예능 '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BTS 진→지예은 하차했다…이준호·김연경과 새 판 짠 기안84 "시즌3? 힘들어" ('기안장')[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2972.3.jpg)

![[전문] '툭튀' 민망 의상 논란에 입 열었다…베리굿 조현 "이상한 그림자 생겨서 의문, 속상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489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