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옷소매' 배우 이준호가 28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DJ로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준호,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 첫 방송 전인 지난 11월 4일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시청률 10%를 넘기면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DJ로 재출연하겠다"는 공약을 건 바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경남, 법인 대표 맡았다…성격 파탄인데 운영은 어떻게('신이랑')](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86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