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14일 자신의 SNS에 “다시 노래할까요? 토요일 밤에 바로 그날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더욱 슬림해진 몸매와 청순+글래머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자신의 히트곡 ‘토요일 밤에’를 연상시키는 반짝이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MBC ‘나 혼자 산다’와 iHQ ‘언니가 쏜다’에 출연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빈♥' 손예진이 무슨 죄…아들 질문하고 몰래 사진까지 찍었는데 "자랑 좀 그만해" 뭇매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8129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