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측은 8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로 축제의 포문을 연 송중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슈트를 단정하게 차려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해맑게 웃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부국제, 모두 함께 즐겨봐요"라고 알렸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tvN '빈센조'에서 빈센조 까사노 역으로 맹활약했다. 현재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보고타' 등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수지 통편집설→세탁 엔딩에 입 열었다…"논란 의식 NO, 신중히 고민할 것" ('신병4')[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54549.3.jpg)
![원작과 닮아도 달라도 문제…'인턴'·'스캔들'이 드러낸 리메이크 딜레마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70756.3.jpg)
![[단독] NCT 태용·올데프 베일리, '스디파' 디렉터들과 '엠카' 출격…스페셜 신곡 무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6912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