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는 최근 신생 엔터사 빅플래닛메이드 1호 아티스트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활동은 자유" VS "책임감 없어"…김동완, 대중의 반감 살까 호감 살까[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1572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