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와 샐러드 맛집 발견"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조수애는 외출을 나간 모습. 사진에 얼굴이 반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큰 눈와 오똑한 콧날은 눈길을 끈다. 수수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이 시선을 잡아끈다.
1992년생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2016년 JTBC에 입사했다가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하면서 퇴사하고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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