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방법: 재차의'의 정지소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영화 관련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방법: 재차의'에서 정지소와 호흡을 맞춘 배우 엄지원이 '전지적 참견 시점' 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에 정지소는 "저는 '나 혼자 산다'에 나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지소는 "집에 있을 때 '나 혼자 산다'를 자주 본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제가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나 혼자 산다'를 보면서 따라 하기도 한다"라며 "경수진 선배가 테라스에서 떡볶이 먹는 걸 보고 '나도 테라스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지소는 죽음의 저주를 거는 방법사 '백소진'으로 분했다.
오는 28일 개봉.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영웅, 또 임영웅했다…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9086.3.jpg)

![데뷔 1년도 안 됐는데…알파드라이브원, '칼군무→아크로바틱'으로 무대 찢었다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145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