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똥머리를 많이 하네"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캐주얼한 티셔츠를 입고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한 모습.
김세정은 최근 창작 뮤지컬 '레드북'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뮤지컬 배우 차지연, 아이비와 함께 주인공 안나 역에 캐스팅 됐다. '레드북'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막이 오른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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