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예슬은 초록색의 긴 로브에 청바지를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화이트 샌들과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남자친구와 함께 하는 여행 사진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며 당당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노정의 어쩌나…또 1%대 시청률 굴욕썼다 '우주를 줄게' 4주 연속 저조한 성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41800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