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은 지난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쩜 내가 찾던 사이즈가 있었다니! 눈주위에 썬크림 안 발라서 편하다. 이젠 테니스만 잘치면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정환은 얼굴의 절반 이상을 뒤 덮는 거대한 테니스 고글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고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신정환은 현재 가수 윤종신과 유튜브 채널 '윤종신정환의 전라스'를 열고 활동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살 연하♥' 이상민, 결혼 1년 만에 큰 결심 내렸다…69억 빚 청산 후 아이돌 제작 "내 눈에 걸리면" ('232')[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2085.3.jpg)

![결국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안효섭, ♥채원빈과 기습 입맞춤에도 아쉬운 성적 ('오매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208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