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달 검사 재검 무사히 잘 마치고 왔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방파제 앞에서 찍은 전신 사진을 올린 조민아는 "단백뇨 정상! 균 수치도 정상 범주긴 하나 출산 전까지 해당 약을 복용하기로 했습니다"이라며 건강 상태를 전했다.
또 "지난주부터 처음 겪어오는 가진통에 충격도 받고 세상 아프다가도 아가 태동 느끼면 마냥 감사하고 행복하고 그렇네요"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혼인 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조민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러다 죽을 것 같았다" 잘나가도 불안한 연예인, 공황 고백이 끊이지 않는 이유[속병든 연예인들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00418.3.jpg)
![[공식] '48세' 이정진, 유아인과 한 식구 됐다…"자신만의 연기 세계 단단하게 쌓아온 배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513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