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영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솔' 30기 영수, 女 출연진 도발에 폭발했다…"발작 버튼 눌려, 진지하게 화나"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36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