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하리니랑 첫 여행 🧳 🌱🌳 생각보다 아기 짐 챙길게 많아서 출발했는데도 뭐 놓고 온듯한 찝찝함이 계속 들었던 🤧 아기랑 셋이 여행가는건 임신 했을때부터의 나의 로망이라 예약했을때부터 늠 설렜음!!! 어여 더 커서 해외여행까지 같이 가고프다 ☁️ 저희는 북한산 우이역에 있는 안토(구 파라스파라) 다녀왔는데, 실내 자쿠지 , 실외 수영장 다 너무 잘되어있구 ! 안토 레스토랑 , 베이커리 다 너무 맛있구,,, 무엇보다 돌 전 아가랑 가기 넘 편했어요!! 젖병 소독기 , 아기침대, 안전가드, 스너글 목욕 대야, 유모차까지 다 제공해주셔서 그나마 짐 정말 적게 편하게 다녀왔어요 :-) 리조트 치구 좀 작지만 룸 컨디션도 좋구 공기도 맑아서 좋았듬,,!!!!!🌱🍃 관심있으신 분들 함 보세요!! 제품 제공되는거 많아서 돌 전 아기들이랑 같이 가두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한편 윤혜수는 2019년 '썸바디2'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한국무용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개인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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