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은 최근 다이아몬드 주얼리 전문 브랜드 ‘다이아미’의 새로운 뮤즈가 돼 웨딩 시즌 화보를 촬영했다.
관계자는 "임수향이 웨딩 화보를 통해 다이아몬드의 고급스러움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5월의 신부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평했다.
임수향은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세라막 아티스트 오예지 역을 맡아 촬영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임수향의 더 많은 웨딩 화보는 ‘다이아미’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 첫 스릴러 예능 도전인데 0%대…'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힘 못 쓰는 이유[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31511.3.jpg)
![정해인, 또 큰 거 왔다…3년 만의 복귀, 넷플릭스가 다시 택한 이유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7144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