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3일 텐아시아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 매직'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신보다. 2020년에 발매하는 첫 국내 앨범이기도 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3월 데뷔해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올해 1월 15일 싱글 'MAGIC HOUR'를 발매하며 일본에서도 데뷔했다. 미국에선 데뷔 2개월 만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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