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국 기준)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SNS에 "heaven"(천국)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초록색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없는 무결점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카일리 제너는 자연광 아래 빛나는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부각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자연스러운 관능미가 카일리 제너의 사랑스럽고 당당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현실판 인어공주 같다", "쌩얼이 더 예쁘다. 역시 카일리" 등의 감탄이 이어졌다.
앞서 11일 카일리 제너는 티모시 살라메와의 자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20대 후반에는 나 자신과 사업, 그리고 일에 집중하고 싶다"며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며 함께하는 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카일리는 "이후 아이를 더 가질 생각"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샀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전 연인 래퍼 트래비스 스캇과의 사이에서 8살 딸과 4살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2023년 초 결별하게 되면서 현재는 카일리가 육아를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일리 제너와 티모시 샬라메는 같은 해 봄부터 공개 연애를 알렸고 두 사람은 단순한 연애 이상의 사실혼 관계를 맺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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