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무대에서 열렸던 Mnet TOP3 공연. 울랄라 세션은 박진영의 ‘Swing Baby’를, 버스커 버스커는 보아의 ‘Valenti’를, 투개월은 럼블피쉬의 ‘예감 좋은날’을 색다른 모습으로 선보였다. 이날 열린 시즌3 준결승 무대에서 울랄라 세션과 버스커 버스커가 결승을 확정지었으며, 투개월이 탈락했다. 사진은 ‘Swing Baby’를 공연 중인 울랄라 세션의 임윤택.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이진혁 eleven@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이진혁 elev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화♥' 강남, 건강 악화로 병원 行…"링거만 3번 맞아, 잠도 잘 못 자는 중" ('동네친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315632.3.jpg)

![지창욱, 2년 만에 또 19금 고수위 장면 묘사…"베드신, 편하지 않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4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