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3일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에스파코 다스 아메리카스(Espaco das Americas, Sao Paulo)에서 그룹 비스트와 포미닛, 가수 지나가 함께하는 이 개최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패밀리콘서트인 은 남미에서 처음 열리는 한국 가수들의 콘서트이며, 브라질 공연에 앞서 콘서트가 12월 5일 (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오투 브릭스턴 아카데미(O2 Brixton Academy)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K-좀비…학습 기능 탑재로 진화 완료 ('군체')[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5000.3.jpg)
!['허수아비' 흥행 이을까…신예은, 이재욱 군대 면회가 목표다 ('닥터섬보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39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