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김준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등이 2012년 2월 공연 예정인 뮤지컬 에 출연한다. 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실존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에 ‘죽음’이라는 요소를 더한 작품으로 ‘죽음’과 엘리자벳이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한국에서는 초연이다. 에는 이밖에도 류정한, 송창의, 김선영 등이 캐스팅 됐다.
사진제공.㈜EMK뮤지컬컴퍼니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혼산' 새 멤버, 2달 만에 떠났다…시청률 급락했는데, "질 생각 없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93.3.jpg)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