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이 KBS 후속작인 에 합류한다.은 군산 앞바다를 배경으로 해양경찰 내 인명구조 특수팀원들의 삶과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이병준은 진솔한 인간미를 가진 군산 지역의 총경 서장인 ‘구서장’ 역을 맡는다.
최근 이병준은 KBS 의 앤써니 양, 의 교장 선생님, 의 국정원 원장, SBS 의 박상무에 이어 의 총경 서장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SBS 의 ‘빅토리’ 심사위원으로도 캐스팅 되기도 했다.
사진 제공.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K-좀비…학습 기능 탑재로 진화 완료 ('군체')[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5000.3.jpg)
!['허수아비' 흥행 이을까…신예은, 이재욱 군대 면회가 목표다 ('닥터섬보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39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