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와 전화통화에서 “원래 몸살 기운이 있었는데 녹화를 앞두고 고열로 인해 갑자기 몸에 무리가 왔다”며 “일단 리허설만 마친 채 병원으로 가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녹화는 참여해야 한다. 본인이 의지가 강하다. 간단한 치료 후 다시 녹화장으로 향하겠다”고 밝혔다.
장혜진은 지난 10일 방송된 1차 경연에서 카라의 ‘미스터’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으나 7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지난 중간점검에서 바이브의 ‘술이야’를 장혜진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불러 1위를 기록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제공. 캔 엔터테인먼트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37.3.jpg)

![임영웅, 적수 없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8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