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서 ‘댄싱퀸’등을 불러 심사위원 방시혁을 감탄시켰던 최연소 출전자 김정인이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했다.
김정인이 참여한 애니메이션 는 오렌지 박스에 실려 러시아로 건너온,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 체브라시카와 외톨이지만 친절한 악어 게나의 우정을 담은 스톱 애니메이션. 러시아어로 뒤뚱거린다는 뜻의 는 1966년 러시아 작가 에두아르드 우스펜스키의 원작이 1969년 단편 애니메이션화 되며 유럽과 일본에서 인기를 모았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러시아 대표팀 마스코트로 사용되기도 했다. 18일부터 재능TV에서 방송되며, 하반기에는 극장판으로도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재능TV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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