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어 “백청강씨, 이태권씨, 손진영씨 이 세 사람이 스승인 김태원씨에 대한 믿음이 크다. 계속 김태원씨와 함께 하기를 원했다”면서 “김태원씨 역시 제자들을 아끼는 마음이 커서 결국 함께 하기로 했다”고 세 사람과 전속 계약을 맺은 이유를 설명했다. 김태원은 이 끝난 뒤에도 여러 차례 제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좋은 곳과 계약 문제가 잘 되지 않으면 나와 함께 하자”고 말한 바 있다.
백청강과 이태권, 손진영이 가수 지망생일 때부터 세 사람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스승 김태원과 함께 함으로써 이들의 정식 가수 데뷔 역시 가속을 받을 전망이다. 부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제부터 세 사람의 앨범 계획을 진지하게 세울 예정”이라면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현재 백청강은 의 미션에서 김태원이 작곡해 선사한 ‘이별은 별이 되나봐’로, 이태권 역시 김태원 작곡의 ‘흑백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제공. MBC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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