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2NE1이 12일, 뉴욕 타임스퀘어 베스트 바이 시어터(Best Buy Theater)에서 열린 미국 MTV IGGY 를 통해 미국에서의 첫 공연을 마쳤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상대로 차세대 최고의 밴드를 뽑는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2NE1은 콘서트의 헤드라이너이자 우승자로 이번 공연에 참석, ‘Fire’, ‘Can’t nobody‘, ‘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등을 불렀다. 2NE1은 “많은 분들이 우리를 알아주고 2NE1의 이름을 아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언어가 달라도 같이 놀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기뻤고 즐거웠다”며 첫 미국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NE1의 이번 공연은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의 전광판과 인터넷으로 생중계됐고, 2NE1은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YG.Ent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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