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 KBS 의 연장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MBC 에서 하차했다. 주원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 “이 연장하면 의 출연 일정과 완전히 겹친다. 스케줄 조율이 어렵다고 판단했고, 현재 하고 있는 드라마를 끝까지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36회까지 방영하고 총 50부작인 의 연장 횟수는 제작진과 논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 KBS 의 정성효CP는 “태희(주원)와 자은(유이)이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다. 내용적인 이유로 연장을 논의 한 것”이라며 연장 이유를 밝혔다. 주원은 에서 이훤(김수현)의 이복형 양명군에 캐스팅 됐었다. 현재 새로운 캐스팅으로 정일우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궐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드라마화한 사극 은 MBC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사진. 채기원 t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71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