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의 관계자는 “불필요한 오해를 막기 위해 논의 끝에 결정한 일이다”고 전했다. 최근 ‘나가수’와 관련해 논란이 커진 바 있어 사전에 이를 차단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것.
12일 방송될 ‘나가수’의 녹화 현장에서 옥주현은 카메라 스태프가 음향선을 건드려 소리가 끊기는 바람에 두 번 무대에 올랐으며 JK김동욱은 노래를 부르는 도중 가사를 잊어버려 재도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청중평가단이 인터넷에 해당 내용을 흘림으로써 알려졌고, 일부 소수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공정치 못하다는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제공. MBC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혼산' 새 멤버, 2달 만에 떠났다…시청률 급락했는데, "질 생각 없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93.3.jpg)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