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제임스 라브리에는 마이크 맨지니에 대해 “맨지니와는 3장의 솔로 앨범을 함께 작업했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다. 맨지니는 내가 지금까지 작업해본 그 어떤 아티스트 보다 지적이고 본능적이며 음악에 대한 해석력이 뛰어난 뮤지션이다” 라고 말했다. 드림씨어터의 새 멤버가 된 마이크 맨지니는 “포트노이를 위해서도 팬들을 위해서도 드림씨어터의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 하루 빨리 투어를 시작해 내가 왜 드림씨어터의 드러머로 선택이 되었는지 팬들 앞에서 증명할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림씨어터는 마이크 맨지니와 오는 9월 발매될 11번째 정규앨범을 작업하고 있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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