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티아라 전 멤버 전보람이 18일 오후 서울 신사동 웨딩하우스 벨라에서 열린 스마일티비플러스(Smile TV Plus) 드라마 ‘쉘위댓츠(Shall We That’s)’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가수 전보람
‘쉘위댓츠’는 아픈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저녁 첫 방송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장훈은 하차했는데…자리 꿰찬 김종민, 결국 눈물 "이래서 내가 좋아해" ('사기꾼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1098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