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캠핑클럽’ 방송화면. /
그룹 핑클의 성유리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팬”이라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다.
성유리는 경주에서 맞이한 캠핑 둘째 날 아침, 멤버들과 식사를 하며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좋아한다. 연주회도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주회가 끝난 뒤 사인도 받으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멀리서만 바라봤다”고 덧붙였다.
이날 핑클은 경주의 시내 나들이에 나섰다. 한껏 멋을 부리고 최근 인기 장소로 떠오른 황리단길을 방문해 추억을 만들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성유리는 경주에서 맞이한 캠핑 둘째 날 아침, 멤버들과 식사를 하며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좋아한다. 연주회도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주회가 끝난 뒤 사인도 받으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멀리서만 바라봤다”고 덧붙였다.
이날 핑클은 경주의 시내 나들이에 나섰다. 한껏 멋을 부리고 최근 인기 장소로 떠오른 황리단길을 방문해 추억을 만들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목이 꽉 막히면 답답해 보일텐데…지효, 스트레이트 체형 극복법[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15800.3.jpg)
![레드벨벳 웬디, 혼자서도 잘나가네…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1590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