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빅뱅 탑이 마지막 대체복무 마지막 출근을 위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용산공예관으로 출근했다.
가수 탑
지난 2017년 2월 의무경찰로 군 복무를 시작한 탑은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입대 전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올해 초 과도한 병가일 수 등으로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탑은 오늘(6일) 오후 7시 소집해제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한편, 탑은 오늘(6일) 오후 7시 소집해제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0kg' 성한빈, '향수 다이어트'로 환골탈태…"살 빼느라 키 안 컸다" 고백 ('아는형님')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53440.3.jpg)

![주세빈, 끝내 뇌 이식 수술 강행 했다…'시체 한 구' 남긴 충격 엔딩 ('닥터신')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534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