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백지연 아나운서가 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안마기 매장에서 진행된 신제품 오픈식에 참석했다.
백지연 아나운서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주연, 하석진 23년 좋아했는데 결국 차였다…"껍데기면 어때" ('사랑이 온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56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