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한밤’ 주지훈/ 사진=SBS 방송화면
2018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주지훈이 전직 모델 다운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이 공개됐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꽃 부일영화상 레드카펫에 등장한 주지훈은 보라색 턱시도로 전직 모델다운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주지훈은 이날 ‘한밤’ 리포터가 패션 콘셉트에 대해 묻자 “포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는 ‘신과함께’ ‘공작’ ‘암수살인’ 등을 찍은 주지훈의 해다. 동의 하느냐”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하면 또 이상하지 않겠냐”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이 공개됐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꽃 부일영화상 레드카펫에 등장한 주지훈은 보라색 턱시도로 전직 모델다운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주지훈은 이날 ‘한밤’ 리포터가 패션 콘셉트에 대해 묻자 “포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는 ‘신과함께’ ‘공작’ ‘암수살인’ 등을 찍은 주지훈의 해다. 동의 하느냐”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하면 또 이상하지 않겠냐”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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