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화면 캡처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 김영철이 남자친구가 될 것을 제안했다가 거절 당해 낙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김영철이 한 여성 독일 손님에게 “제가 남자친구가 되어드릴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단칼에 거절 당해 슬픈 표정을 지었다.
독일 손님은 앞서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했고 김영철은 이에 농담을 건 것. 독일 손님은 이유로 “그냥 아니니까요”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28일 방송된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김영철이 한 여성 독일 손님에게 “제가 남자친구가 되어드릴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단칼에 거절 당해 슬픈 표정을 지었다.
독일 손님은 앞서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했고 김영철은 이에 농담을 건 것. 독일 손님은 이유로 “그냥 아니니까요”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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