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흑기사’ / 사진=방송 캡처
KBS2 ‘흑기사’ 서지혜가 불에 타버렸다. 8일 방송된 ‘흑기사’ 최종회에서다.
이날 샤론(서지혜)은 백박의 노파가 됐고 해라(신세경)에게 마지막 선물이라며 코트를 전달했다.
하지만 수호(김래원)와 해라는 코트를 곧바로 불에 태워버렸다. 이와 함께 샤론양장점에 앉아있는 샤론의 몸에 불이 붙었다.
샤론은 불에 타 그 자리에서 재가 돼 사라졌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이날 샤론(서지혜)은 백박의 노파가 됐고 해라(신세경)에게 마지막 선물이라며 코트를 전달했다.
하지만 수호(김래원)와 해라는 코트를 곧바로 불에 태워버렸다. 이와 함께 샤론양장점에 앉아있는 샤론의 몸에 불이 붙었다.
샤론은 불에 타 그 자리에서 재가 돼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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