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흑기사’ / 사진=방송 캡처
KBS2 ‘흑기사’ 김래원이 신세경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흑기사’ 11회에서 문수호(김래원)와 정해라(신세경)이 꽁냥꽁냥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모(황정민)가 나가고 둘만 집에 남게 된 두 사람은 함께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다.
문수호는 정해라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 “그냥 해주고 싶었다. 그동안 못했던 거 앞으로 하나씩 다 할거다”고 고백했다.
정해라는 “난 해줄 게 없다”고 했지만 문수호는 “네가 내 옆에 있는 게 선물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10일 방송된 ‘흑기사’ 11회에서 문수호(김래원)와 정해라(신세경)이 꽁냥꽁냥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모(황정민)가 나가고 둘만 집에 남게 된 두 사람은 함께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다.
문수호는 정해라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 “그냥 해주고 싶었다. 그동안 못했던 거 앞으로 하나씩 다 할거다”고 고백했다.
정해라는 “난 해줄 게 없다”고 했지만 문수호는 “네가 내 옆에 있는 게 선물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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