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연우진, 박민영, 이동건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연우진, 박민영, 이동건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황찬성 등이 출연하는 ‘7일의 왕비’는 오는 31일 첫 방송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못 서면 '아시아 탑 아티스트' 아냐"…이무진, ATA 재출연에 안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783.3.jpg)
![수백억 신작 안 부럽다…20년 전 '대장금' 다시 꺼낸 웨이브의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03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