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정우,강하늘,김해숙이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제작 이디오플랜)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정우,강하늘,김해숙이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제작 이디오플랜)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강하늘, 정우, 김해숙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강하늘, 정우, 김해숙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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