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KBS2 ‘불후의 명곡’ 이영현 / 사진=방송화면 캡처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가 이영현을 만나 재탄생됐다.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6년 왕중왕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영현은 세 번째 주자로 무대에 출격,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불렀다.
이영현은 밝은 분위기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한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였으며, 20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와 이영현의 섬세한 감성 표현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안타깝게도 이영현은 김수철의 ‘내일’로 394표를 얻은 김경호의 연승을 막지 못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6년 왕중왕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영현은 세 번째 주자로 무대에 출격,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불렀다.
이영현은 밝은 분위기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한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였으며, 20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와 이영현의 섬세한 감성 표현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안타깝게도 이영현은 김수철의 ‘내일’로 394표를 얻은 김경호의 연승을 막지 못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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