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해피투게더’ / 사진=방송 화면 캡처
전 농구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 현주엽이 몸무게를 고백했다.
현주엽은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은퇴한 후 살이 찐 걸 느끼지 못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현주엽은 “어느 날 문득 발톱을 자르려고 하는데 다리가 안 올라오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확인을 해봤는데 배가 너무 많이 나왔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현주엽에게 당시 몸무게를 물었고 현주엽은 “방송에서 140kg이라고 했는데 저울이 140kg까지 밖에 안 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듣던 문세윤은 “우리는 쌀집에 가서 무게를 재야한다”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현주엽은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은퇴한 후 살이 찐 걸 느끼지 못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현주엽은 “어느 날 문득 발톱을 자르려고 하는데 다리가 안 올라오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확인을 해봤는데 배가 너무 많이 나왔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현주엽에게 당시 몸무게를 물었고 현주엽은 “방송에서 140kg이라고 했는데 저울이 140kg까지 밖에 안 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듣던 문세윤은 “우리는 쌀집에 가서 무게를 재야한다”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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