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김보성이 눈물을 흘렸다. 항상 ‘의리’를 외치고 남성미 넘치는 그의 눈물의 배경에는 진한 우정이 있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수색대대에 입대한 6인의 모습이 담겼다.
김보성은 “잠은 잘 잤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지난밤을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삭신이 쑤시던 차에 허경환이 무릎으로 마사지를 해줬다. 전날 몸이 좋지 않아서 교육을 받지 못했는데, 그걸 알고 허경환이 산삼 한 뿌리를 갖고 왔더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김보성을 위해 집에서 산삼을 가져왔고, 두 사람은 모두가 잠든 사이 산삼 한 뿌리를 나눠 먹었다.
김보성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고 연신 눈물을 훔쳤다. 하지만 이내 쑥스러웠던 듯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데, 의리”를 외쳤다.
김보성과 허경환의 진한 우정, 두 사람의 눈물과 진심은 안방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수색대대에 입대한 6인의 모습이 담겼다.
김보성은 “잠은 잘 잤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지난밤을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삭신이 쑤시던 차에 허경환이 무릎으로 마사지를 해줬다. 전날 몸이 좋지 않아서 교육을 받지 못했는데, 그걸 알고 허경환이 산삼 한 뿌리를 갖고 왔더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김보성을 위해 집에서 산삼을 가져왔고, 두 사람은 모두가 잠든 사이 산삼 한 뿌리를 나눠 먹었다.
김보성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고 연신 눈물을 훔쳤다. 하지만 이내 쑥스러웠던 듯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데, 의리”를 외쳤다.
김보성과 허경환의 진한 우정, 두 사람의 눈물과 진심은 안방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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