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유진 기자]
가수 이영숙이 지난 17일 세상을 떠났다. / 사진=이영숙 ‘잊지못해’ 앨범 재킷
60-70년대 인기가수 이영숙이 별세했다.
18일 유족에 따르면 故이영숙은 2년 전 재발한 자궁경부암으로 급격히 건강이 악화돼 지난 17일 밤 11시 45분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8시다.
이영숙은 1968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범서방파’ 두목 故김태촌과의 옥중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그림자’, ‘꽃목걸이'(1971), ‘왜 왔소'(1971) 등의 곡을 히트시킨 60-70년대 인기 가수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18일 유족에 따르면 故이영숙은 2년 전 재발한 자궁경부암으로 급격히 건강이 악화돼 지난 17일 밤 11시 45분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8시다.
이영숙은 1968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범서방파’ 두목 故김태촌과의 옥중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그림자’, ‘꽃목걸이'(1971), ‘왜 왔소'(1971) 등의 곡을 히트시킨 60-70년대 인기 가수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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