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가수 강타 / 사진=V앱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가수 강타가 수험생을 위로했다.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수능을 앞둔 학생에게 응원을 보냈다.
강타는 “수능이 보름 정도 남았다. 수시 탈락이 벌써 세 번째인데, 참 우울하다. 저 잘할 수 있겠죠?”라는 내용의 고3 학생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강타는 “잘할 수 있다. 수능 정말 얼마 안 남았다. 많은 분들 지금 날씨도 추운데 노심초사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거다”라며 “벌써부터 실망하지 마시고 잘할 수 있을 테니 화이팅 하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수능을 앞둔 학생에게 응원을 보냈다.
강타는 “수능이 보름 정도 남았다. 수시 탈락이 벌써 세 번째인데, 참 우울하다. 저 잘할 수 있겠죠?”라는 내용의 고3 학생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강타는 “잘할 수 있다. 수능 정말 얼마 안 남았다. 많은 분들 지금 날씨도 추운데 노심초사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거다”라며 “벌써부터 실망하지 마시고 잘할 수 있을 테니 화이팅 하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강준, '믿고 보는 얼굴' 넘어 '믿고 보는 배우' 될 수 있을까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575.3.jpg)
![[단독] '10월 컴백' 킥플립, 신곡 대체 어떻길래…카메라 노려보며 '씩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291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