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개그맨 김미려 /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비디오스타’ 개그맨 김미려가 출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김미려가 딸 모아를 출산할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MC들은 김미려에게 “딸 모아 양은 태어날 때부터 눈이 너무 컸다고 한다”며 “그래서 산부인과에 한무 선생님 오신 줄 알았다는 말이 있다”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김미려는 눈을 크게 뜬 뒤 “눈을 이러고 나왔다. 진자 딱 한무 선생님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려는 “쌍커풀 라인이 퉁퉁 부어서 똑같았다”며 “누워 있다가 일어나서 인사할뻔 했다”고 덧붙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김미려가 딸 모아를 출산할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MC들은 김미려에게 “딸 모아 양은 태어날 때부터 눈이 너무 컸다고 한다”며 “그래서 산부인과에 한무 선생님 오신 줄 알았다는 말이 있다”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김미려는 눈을 크게 뜬 뒤 “눈을 이러고 나왔다. 진자 딱 한무 선생님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려는 “쌍커풀 라인이 퉁퉁 부어서 똑같았다”며 “누워 있다가 일어나서 인사할뻔 했다”고 덧붙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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