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설리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설리의 ‘버닝’ 출연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텐아시아에 “설리가 영화 ‘버닝’ 출연을 위해 이창동 감독과 한 차례 미팅을 가졌지만 아직 출연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설리가 강동원·유아인과 함께 내년 개봉 예정인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버닝’은 한 여성을 사이에 둔 재벌 남성과 택배 기사의 엇갈린 삶을 그린 작품으로 이창동 감독의 7년 만의 신작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텐아시아에 “설리가 영화 ‘버닝’ 출연을 위해 이창동 감독과 한 차례 미팅을 가졌지만 아직 출연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설리가 강동원·유아인과 함께 내년 개봉 예정인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버닝’은 한 여성을 사이에 둔 재벌 남성과 택배 기사의 엇갈린 삶을 그린 작품으로 이창동 감독의 7년 만의 신작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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