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전 농구선수 안희욱-현주엽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XTM 예능 ‘리바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 농구선수 안희욱-현주엽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XTM 예능 ‘리바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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