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토니/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토니가 자신의 지저분함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토니가 드디어 청소에 나섰다.
이날 토니와 함께 사는 동생은 토니에게 “재덕이 형이 냉장고 싹 치웠다”고 말했고, 토니는 “두 시간 정도 걸렸겠다. 근데 왜 혼자 치웠지?”라고 의아해 했다.
이어 토니는 “요즘 얘기가 많은데, 난 더러운 사람은 아니야. 정돈이 안 된 거지”라며 자기 합리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토니가 드디어 청소에 나섰다.
이날 토니와 함께 사는 동생은 토니에게 “재덕이 형이 냉장고 싹 치웠다”고 말했고, 토니는 “두 시간 정도 걸렸겠다. 근데 왜 혼자 치웠지?”라고 의아해 했다.
이어 토니는 “요즘 얘기가 많은데, 난 더러운 사람은 아니야. 정돈이 안 된 거지”라며 자기 합리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유니스, '하늘땅 별땅' 대박 속 아름다운 이별…26일 전속계약 종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568.3.jpg)
![[공식] 김우석, 요즘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KT위즈 시구 출격→'닥터X'로 연기 변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5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