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빅스 라비 / 사진=V앱 ‘비트 바이 라비(Beats by Ravi)’ 캡처
빅스 라비가 곡 작업 과정을 공개했다.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비트 바이 라비(Beats by Ravi)’에서는 라비가 노래를 만드는 방식을 팬들에게 알려줬다.
라비는 “작업 방식은 어느 정도의 감이 올 정도로 루프를 먼저 만든 다음 시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비는 “비트가 나왔으면 보통 이 위에 허밍을 하면서 만들거나 애초에 생각해놨던 멜로디에 비트를 얹는다”라고 덧붙였다.
라비는 자신이 설명한 방식을 보여주기 위해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내 라비는 작업하면서 만들어 놓은 곡 위에 허밍을 얹어 가며 곡에 윤곽을 잡아갔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비트 바이 라비(Beats by Ravi)’에서는 라비가 노래를 만드는 방식을 팬들에게 알려줬다.
라비는 “작업 방식은 어느 정도의 감이 올 정도로 루프를 먼저 만든 다음 시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비는 “비트가 나왔으면 보통 이 위에 허밍을 하면서 만들거나 애초에 생각해놨던 멜로디에 비트를 얹는다”라고 덧붙였다.
라비는 자신이 설명한 방식을 보여주기 위해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내 라비는 작업하면서 만들어 놓은 곡 위에 허밍을 얹어 가며 곡에 윤곽을 잡아갔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이아이아이, 걷기만 해도 화보 그자체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68342.3.jpg)

![[공식] 김유미, 6년 만에 결별했다…♥정우와 결혼 11년 차에 FA로, "그동안 감사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6333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