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틴탑 니엘 / 사진=MBC ‘2016 DMC 페스티벌’ 방송 영상 캡처
그룹 틴탑의 니엘이 클래식과 가요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뽐냈다.
니엘은 지난 1일 MBC ‘2016 DMC 페스티벌’ 개막 공연 ‘축제의 서막’에서 성악가 신문희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인 ‘시간을 거슬러’를 열창했다.
이날 니엘은 흰색 수트를 입고 니엘만의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며 크로스오버 뮤지션 성악가 신문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가을 밤을 잔잔한 감성으로 물들인 니엘은 린의 ‘시간을 거슬러’ 버전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했다. 가요와 클래식의 만남으로 지난 2012년 배우 한가인과 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감동을 다시 한번 떠오르게 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니엘은 오감을 깨우는 독보적인 감성 음색으로 첫 솔로앨범 ‘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로 매력적인 솔로활동을 한 바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니엘은 지난 1일 MBC ‘2016 DMC 페스티벌’ 개막 공연 ‘축제의 서막’에서 성악가 신문희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인 ‘시간을 거슬러’를 열창했다.
이날 니엘은 흰색 수트를 입고 니엘만의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며 크로스오버 뮤지션 성악가 신문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가을 밤을 잔잔한 감성으로 물들인 니엘은 린의 ‘시간을 거슬러’ 버전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했다. 가요와 클래식의 만남으로 지난 2012년 배우 한가인과 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감동을 다시 한번 떠오르게 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니엘은 오감을 깨우는 독보적인 감성 음색으로 첫 솔로앨범 ‘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로 매력적인 솔로활동을 한 바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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