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황우슬혜, 민진웅/사진제공=V앱 방송화면
황우슬혜, 민진웅이 키워드 토크를 진행했다.
2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금요일에 만나는 혼술남녀’에서는 황우슬혜와 민진웅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두 사람은 키워드 토크 중 ‘주량’과 ‘혼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량의 정의에 대해 묻자 황우슬혜는 “완전 취할때까지”라고 답했다. 이에 민진웅은 “제 주량은 소주 세 네 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민진웅은 “어제도 혼술을 했다”고 말했고, 황우슬혜는 “평소 혼술은 잘 안하고, 주량은 맥주 두 병 정도이다”라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2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금요일에 만나는 혼술남녀’에서는 황우슬혜와 민진웅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두 사람은 키워드 토크 중 ‘주량’과 ‘혼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량의 정의에 대해 묻자 황우슬혜는 “완전 취할때까지”라고 답했다. 이에 민진웅은 “제 주량은 소주 세 네 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민진웅은 “어제도 혼술을 했다”고 말했고, 황우슬혜는 “평소 혼술은 잘 안하고, 주량은 맥주 두 병 정도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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